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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코, 48V 전력 시스템 실현하는 고밀도의 자동차 등급 전력 모듈 출시
이 모듈들은 xEV 전력 시스템의 800V, 400V, 48V, 12V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변환 문제를 해결한다.
2025년 자동차 OEM 및 1차 공급업체 생산을 지원할 예정

혁신적인 고성능 전력 모듈 분야의 선도기업 바이코는 48V 전기차(EV) 시스템용 자동차 등급 전력 모듈 3종을 출시했다.
이 모듈들은 업계 최고의 전력밀도를 제공하며 2025년 자동차 OEM 및 1차 공급업체 생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모듈인 BCM6135, DCM3735, PRM3735는 AEC-Q100 인증을 획득한 바이코의 설계된 IC를 사용하며, 자동차 고객사와 함께 생산부품승인절차(PPAP)를 완료했다.
바이코 자동차 사업부 부사장 패트릭 와든(Patrick Wadden)은 “바이코는 확장성과 유연성을 갖춘 이번 소형 전력 모듈을 통해 자동차 산업에서 새로운 전력밀도 기준을 세웠다”라며, “당사의 고성능 컨버터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차량 내 전력 시스템의 크기와 무게를 줄일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모빌리티(Mobility)의 미래 비즈니스 전략을 찾다
- 모빌리티타임즈 (mobilitytim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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