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인피니언, 실리콘과 실리콘 카바이드를 결합한 혁신적인 전력 모듈 HybridPACK™ Drive G2 Fusion 출시
인피니언의 HybridPACK Drive G2 Fusion은 성능과 비용 효율성 간의 최적의 균형을 제공해 인버터 최적화를 제공한다
HybridPACK Drive 전력 모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HybridPACK Drive G2 Fusion은 차량 부품 또는 모듈에 빠르고 쉽게 통합할 수 있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e-모빌리티 분야의 트랙션 인버터를 위한 새로운 HybridPACK™ Drive G2 Fusion 전력 모듈을 출시했다.
인피니언의 실리콘과 실리콘 카바이드(SiC) 기술을 결합한 첫 번째 플러그 앤 플레이 전력 모듈인 HybridPACK Drive G2 Fusion은 성능과 비용 효율성 간의 최적의 균형을 제공해 인버터 최적화를 위한 선택의 폭을 넓힌다.
전력 모듈에서 실리콘과 SiC의 주요 차이점 중 하나는 SiC가 열전도율, 항복 전압 및 스위칭 속도가 더 높아서 실리콘 기반 전력 모듈보다 더 효율적이지만 더 비싸다는 것이다.
새로운 모듈을 사용하면 차량당 SiC 사용량을 줄여서 시스템 비용을 낮추면서 차량 성능과 효율을 유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시스템 공급업체는 30%는 SiC, 70%는 실리콘을 사용해 전체 SiC 솔루션의 시스템 효율을 거의 달성할 수 있다.
인피니언의 HybridPACK Drive 전력 모듈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HybridPACK Drive G2 Fusion은 차량 부품 또는 모듈에 빠르고 쉽게 통합할 수 있다. 750V 등급에서 최대 220kW를 제공하고 -40°C ~ +175°C의 전체 온도 범위에서 높은 신뢰성과 향상된 열전도성을 보장한다.
인피니언의 CoolSiC™ 기술 및 실리콘 IGBT EDT3 기술의 고속 턴온 기능으로 싱글 게이트 드라이버 또는 듀얼 게이트 드라이버를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전체 실리콘 또는 전체 SiC 기반 인버터에서 퓨전 인버터로 쉽게 재설계할 수 있다.
한편 인피니언은 지난해 4월 자사의 차세대 칩 기술인 EDT3(Si IGBT)와 CoolSiC™ G2 MOSFET을 채택한 고성능 차량용 전력 모듈 HybridPACK™ Drive G2를 출시한 바 있다.
모빌리티(Mobility)의 미래 비즈니스 전략을 찾다
- 모빌리티타임즈 (mobilitytimes.net)
-
Features2개월 ago보쉬, ‘자사 FCPM 탑재’ 1호 수소트럭 실전 투입… ‘데이터’ 기반 상용화 검증 나선다
-
Tech4주 ago[기술 분석] 유리창이 TV가 된다? 현대모비스 HWD가 기존 HUD를 압도하는 3가지 이유
-
Features4주 ago[현장] 계단·요철도 거침없이 ‘주파’… 현대차·기아, 만능 로봇 ‘모베드’ 양산형 실물 최초 공개
-
News1개월 ago[카드뉴스] 현대차그룹 수소 어벤져스: HTWO 밸류체인 완전 정복
-
News4주 ago[CES 프리뷰] “화려한 쇼 대신 실속 챙긴다”… 현대모비스, CES서 ‘비밀의 방’ 여는 이유
-
News3주 ago“충전기 꽂으면 결제 끝”… 현대차그룹, ‘플러그 앤 차지(PnC)’ 동맹으로 전국 충전지도 바꾼다
-
News1개월 ago넥쏘가 달리고 로봇이 충전한다… 현대차그룹, 수소 사회의 ‘청사진’을 ‘실사’로 바꾸다
-
News3주 ago“내 자리만 따뜻하게” AI가 온도 맞춘다… 현대위아, CES 2026 첫 출사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