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ABB E-모빌리티, 보리티(Vourity) 인수로 전기차 충전 결제 간소화
ABB E-모빌리티가 스웨덴 핀테크 스타트업 보리티(Vourity)를 인수했다. 전기차 충전소 결제 간소화 솔루션 확보로 다양한 결제 옵션을 위한 셀프 서비스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는 구상이다

ABB E-mobility가 스웨덴 스타트업인 보리티(Vourity)를 인수해 EV 충전의 결제 방식을 간소화하고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보리티(Vourity)는 드라이버의 생활을 충전소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주며, 다양한 결제 방식(신용카드, 모바일 페이, RFID 태그 등)을 사용하여 빠르고 안전한 EV 충전 결제를 위한 기술을 제공한다.
보리티의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은 결제 스테이션을 통해 또는 직접 충전기에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
ABB E-mobility의 Daniel Alarcon-Rubio CDO는 “보리티(Vourity)의 기술이 얼마나 간단하고 쉬운지에 대해 가장 인상적인 것은 우리 시스템에서 추구하는 것과 완벽하게 일치하기 때문에 ABB E-mobility에 완벽한 전략이라고 본다. 보리티의 인력과 기술을 확보해 우리 자체 시스템의 개발을 강화하고 가장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보리티의 인수는 ABB E-mobility의 기술 스택에 중요한 요소를 추가하여 고객 제공에 매끄러운 결제 시스템을 통합 할 수 있도록 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빌리티(Mobility)의 미래 비즈니스 전략을 찾다
- 모빌리티타임즈 (mobilitytimes.net)
-
Policy2개월 ago[Insight] 2026년 전기차 보조금, ‘내연기관의 종언’을 앞당기고 ‘기술 초격차’를 설계하다
-
Features2개월 ago[CES 2026 심층분석] 바퀴 달린 로봇이 열어가는 모빌리티의 새로운 시대
-
Features2개월 ago현대자동차, 186조 매출로 증명한 ‘모빌리티 대전환’의 서막
-
News1개월 ago아리아드네의 실타래가 된 ‘티링커’, 반포에서 자율주행의 길을 열다
-
Products2개월 ago시야의 한계를 넘는 ‘제3의 눈’… 현대차·기아, UWB로 자율주행 사각지대 지운다
-
News1개월 ago[이슈] 안개 속의 전기차, 테슬라의 자율주행 도박과 거인들의 하이브리드 귀환
-
News2개월 ago현대오토에버, ‘기능안전 국제표준’ 인증으로 검증 장벽 넘다
-
Global1개월 ago성층권에서 터지는 5G… 에어스팬-스페이스 컴퍼스, ‘하늘 위 기지국’ 띄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