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오는 1월 5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미디어데이에서 ‘로보틱스, 실험실을 넘어 삶으로’라는 주제로 로봇 기술의 패러다임 전환을 선포한다
라스베가스의 화려한 네온사인 아래, 대한민국 기계공학의 역사를 써온 현대위아가 새로운 도전장을 내민다. 그동안 자동차의 심장과 관절을 책임져온 그들이 이제는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기술을 입고 CES 2026 무대에...
현대자동차그룹이 이 '마지막 귀차니즘'을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충전기를 꽂기만 하면 인증부터 결제까지 자동으로 이뤄지는 '플러그 앤 차지(PnC)' 기술을 자사 충전소를 넘어 전국 주요 충전 네트워크로 대폭...
현대건설이 부천 대장신도시와 서울 홍대입구역을 잇는 광역철도 사업의 첫 삽을 떴다. 이동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시키며 수도권 서부의 만성적인 교통난을 해소할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철도 건설을 넘어...
독일의 광학 명가 자이스(Zeiss)와 손잡고 개발 중인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 기술은 차량 앞 유리에 투명한 홀로그래픽 필름을 입혀 거대한 디스플레이로 활용한다
현대모비스가 내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해 30여종의 모빌리티 융합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모비스는 사전 초청된 고객사를 대상으로 프라이빗 부스를 꾸린다
현대자동차·기아는 이번 IREX에 처음 참가해 양산형 모베드의 실물을 공개했다. 모베드는 혁신적인 바퀴 구동 시스템을 갖춘 현대자동차·기아의 신개념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현대차그룹 7개 계열사가 뭉쳐 만든 수소 브랜드 ‘HTWO’. 이들이 각자 어떤 역할을 맡아 수소 사회를 완성해 나가는지, 복잡한 기술 이야기를 라는 직관적인 흐름으로 정리한 카드뉴스
이번 전시에서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제철,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글로비스, 현대로템 등 7개사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수소 브랜드이자 사업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공동 부스를 마련했다
보쉬(Bosch)가 최근 독일 뉘른베르크 공장에서 자사의 연료전지 파워 모듈(FCPM)을 탑재한 40톤급 수소 전기 트럭을 실제 플랜트 교통에 투입, 기후 중립 물류 실현과 차세대 시스템 개발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