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트랜시스는 이동과 거주 공간을 하나로 잇는 '순환형 모빌리티 시스템'을 통해, 지상(PBV)과 하늘(UAM)을 아우르는 일관된 사용자 경험과 지속가능한 프리미엄 소재의 기준을 제시했다
PBV는 미래 모빌리티 핵심으로, 탄소중립과 경제성, 수요 증가로 보급 확대가 시급하다.
업무용 PBV와 V2G 서비스를 활용해 전력피크를 저감할 수 있으며, 재해·재난 시 필수개소에 긴급으로 전력공급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