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에서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제철,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글로비스, 현대로템 등 7개사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수소 브랜드이자 사업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공동 부스를 마련했다
여러 차종의 배터리를 실을 수 있는 국내 최초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전용 ‘플랫폼 용기’ 특허 취득 다단적재 가능하도록 설비 개발…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적재량 기존 방식...
유럽 최대 항공 화물 허브 獨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거점 개설, 항공 포워딩 사업 확대 추진 유럽발-한국향 화물 주 6회 항공 운송… 車 부품·전자·의료기기·소비재 등 다품종 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