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자율주행 레벨 3 전환 앞당기는 차세대 반도체 기술을 만나다
차 안을 ‘빛의 캔버스’로 바꾼 아우모비오
에이펙스에이아이-QNX, ‘안전한 자율주행’ 동맹 결성
“이 신호등, 믿어도 될까?”… 자율주행, 연결을 넘어 ‘데이터 신뢰’의 시대로
보쉬, ‘자사 FCPM 탑재’ 1호 수소트럭 실전 투입… ‘데이터’ 기반 상용화 검증 나선다
탄소중립 시대, 경상용 전기차 넘어 PBV가 이끈다!
국토교통부, 창업기업 지원 강화… ‘국토교통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 인증 및 이력관리제 전면 시행
울산 ‘첫 도시철도 시대’ 개막.. 도시철도 1호선(트램) 기본계획 승인
국내 친환경 자동차 신규 등록 비중 40%.. 24년 66만대 신규 등록
“최고의 몸에 최강의 두뇌를 심다”… 보스턴 다이내믹스-구글 딥마인드, ‘AI 로봇 동맹’ 결성
“계단을 평지처럼”… 현대차 ‘모베드’, CES 2026 로봇 왕좌에 오르다
“실험실 박차고 나온 아틀라스”… 현대차그룹, 로봇을 인류의 ‘동반자’로 선언
한세모빌리티, DIFA 2025서 ‘뉴 볼스플라인 드라이브샤프트’ 공개
일렉트로비트, SDV 시대 경량 ECU 위한 최적의 소프트웨어 솔루션 제시
NXP, 2세대 차량용 개발 플랫폼 ‘오렌지박스 2.0’로 SDV 시대 지원
넥스페리아, D2PAK-7 패키징의 업계 최고 자동차 인증 1200V SiC MOSFET 출시
테라다인 플리어, 차세대 산업용 음향 카메라 ‘Si1-LD’ 출시
[마켓] “자율주행의 완성은 보안”… 10조 원 시장을 선점하라, V2X 보안 패권 경쟁
도로 위 ‘유령 차’가 급제동을 건다… V2X 보안, 자율주행의 아킬레스건을 막아라
[테크 칼럼] 굿바이 오일, 헬로 모터… 아틀라스가 ‘혈관’을 버리고 ‘신경’을 택한 이유
[심층리포트]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와 휴머노이드 로봇 도입 전략
[칼럼] 보쉬, 모빌리티의 본질을 묻다… “가장 인간적인 피지컬, 가장 정교한 디지털 AI”
[칼럼] 엔비디아, 자율주행 안전 혁신 ‘헤일로스’ 발표… 업계 새 표준될까
이노카(INNOCA)는 자율주행 커넥티드카 솔루션이 4IR 어워드에서 ‘미래차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