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부천 대장신도시와 서울 홍대입구역을 잇는 광역철도 사업의 첫 삽을 떴다. 이동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시키며 수도권 서부의 만성적인 교통난을 해소할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철도 건설을 넘어...
독일의 광학 명가 자이스(Zeiss)와 손잡고 개발 중인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 기술은 차량 앞 유리에 투명한 홀로그래픽 필름을 입혀 거대한 디스플레이로 활용한다
현대모비스가 내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참가해 30여종의 모빌리티 융합 기술을 선보인다. 현대모비스는 사전 초청된 고객사를 대상으로 프라이빗 부스를 꾸린다
현대자동차·기아는 이번 IREX에 처음 참가해 양산형 모베드의 실물을 공개했다. 모베드는 혁신적인 바퀴 구동 시스템을 갖춘 현대자동차·기아의 신개념 소형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현대차그룹 7개 계열사가 뭉쳐 만든 수소 브랜드 ‘HTWO’. 이들이 각자 어떤 역할을 맡아 수소 사회를 완성해 나가는지, 복잡한 기술 이야기를 라는 직관적인 흐름으로 정리한 카드뉴스
이번 전시에서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제철,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글로비스, 현대로템 등 7개사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수소 브랜드이자 사업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공동 부스를 마련했다
보쉬(Bosch)가 최근 독일 뉘른베르크 공장에서 자사의 연료전지 파워 모듈(FCPM)을 탑재한 40톤급 수소 전기 트럭을 실제 플랜트 교통에 투입, 기후 중립 물류 실현과 차세대 시스템 개발을 위한...
서울 ADEX 2025는 무인항공기(UAV) 기술이 방위산업의 핵심 축으로 부상했음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KAI와 KAIA는 첨단 기술을 접목한 항공우주산업 연구개발과 사업화 협력을 위해 ‘서울 ADEX 2025’에서 전략적 MOU를 체결하며 민관 기술혁신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KAI는 ADEX 2025에서 AI 파일럿 시뮬레이터와 다목적 무인기 공개 등 차세대 통합 공중전투체계를 선보이며 국내 항공우주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