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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현대차그룹 수소 어벤져스: HTWO 밸류체인 완전 정복

현대차그룹 7개 계열사가 뭉쳐 만든 수소 브랜드 ‘HTWO’. 이들이 각자 어떤 역할을 맡아 수소 사회를 완성해 나가는지, 복잡한 기술 이야기를 <만들고(생산) - 나르고(저장·운송) - 쓰고(활용)>라는 직관적인 흐름으로 정리한 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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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단순히 ‘수소차’만 만드는 곳이 아니라, 수소의 생산부터 운송, 활용까지 전 과정을 아우른다

[표지]
“현대차그룹, 차만 만드는 줄 알았지?”
물에서 에너지를 뽑고, 철을 녹이고, 세상을 움직인다. 그룹 7개사가 뭉친 수소 어벤져스, ‘HTWO’ 밸류체인 대해부.

[카드 1: 인트로 – 수소 밸류체인이란?]
수소,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갈까?
“석유는 캐내서 정제하고 주유소로 보내죠? 수소도 똑같습니다. 만들고(생산), 옮기고(저장/운송), 사용하는(활용) 모든 과정이 하나로 연결되어야 진정한 수소 사회가 옵니다. 현대차그룹은 이 A to Z를 모두 갖춘 세계적인 기업입니다.”

[카드 2: STEP 1. 만들다 (Production)]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물을 쪼개고, 암모니아를 깨운다”
– PEM 수전해: 물을 전기 분해해 고순도 수소를 뽑아냅니다. (현대건설/엔지니어링)
– 암모니아 크래킹: 운반하기 쉬운 암모니아에서 다시 수소를 추출합니다.
– 폐플라스틱으로 수소를 만드는 기술(P2H)도 핵심!

[카드 3: STEP 2. 나르다 (Storage & Transport)]
현대글로비스
“대륙과 대륙을 잇는 수소 배송”
“만들어진 수소는 어떻게 우리 곁으로 올까요? 현대글로비스가 나섭니다. 거대한 특수 선박으로 바다를 건너고, 수소 전용 트럭으로 육지를 달립니다. 전 세계 어디든 수소를 안전하게 배달하는 ‘물류의 동맥’ 역할을 하죠.”

[카드 4: STEP 3. 쓰다 ① – 모빌리티 (Utilization)]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로템
“도로 위, 선로 위, 전장까지”
– 승용/상용: 넥쏘(NEXO), 엑시언트 트럭, 유니버스 버스 (현대차/기아)
– 특수목적: 수소 트램, 수소 동력 전차(Tank), 방산 차량 (현대로템/기아)
– 땅 위의 모든 탈것이 수소로 움직입니다.

[카드 5: STEP 3. 쓰다 ② – 산업과 생활 (Industrial App)]
현대제철
“석탄 대신 수소로 쇠를 녹인다”
“자동차만 수소를 쓸까요? 아닙니다. 현대제철은 용광로에 석탄 대신 수소를 넣어 철을 만듭니다(수소환원제철). 탄소 배출 없는 깨끗한 ‘그린 철강’이 탄생하는 순간이죠. 발전소에서는 수소로 전기를 만들어 우리 집을 밝힙니다.”

[결론]
메인: 수소 사회, 먼 미래가 아니라 오늘의 기술입니다.
생산부터 활용까지, 현대차그룹 ‘HTWO’가 그리는 수소 생태계. 우리의 일상은 이미 수소와 함께 흐르고 있습니다.

기획. 모빌리티타임즈 / 이미지. Google Gem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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