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소니 혼다 모빌리티, CES 2025에서 AFEELA 1 모델 출시 및 예약 발표
소니 혼다 모빌리티(SHM)는 CES 2025에서 AFEELA 브랜드의 첫 모델인 AFEELA 1을 공개하고 미국시장에서의 판매에 들어갔다.
CES 2025에서 AFEELA 1 공개, 2025년 캘리포니아에서 판매 시작 예정

소니 혼다 모빌리티(SHM)는 CES 2025에서 AFEELA 브랜드의 첫 모델인 AFEELA 1을 공개했다. AFEELA 1은 미국 오하이오의 첨단 공장에서 생산되며, 2025년 캘리포니아에서 공식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AFEELA 1은 두 가지 트림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89,900달러부터 시작이다. AFEELA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200달러의 예약금은 전액 환불 가능하다. 이 모델은 고급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결합을 통해 사람과 차량 간의 상호작용을 추구하며, 지능형 모빌리티를 제공한다.
AFEELA 1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차량과의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인터랙티브 개인 에이전트를 탑재했으며, 탑승자는 다양한 앱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AFEELA 1은 OTA(Over-the-Air)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및 확장이 가능하다.
SHM의 독자적인 ADAS인 AFEELA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는 AFEELA 1에 장착된 40개의 센서(카메라, LiDAR, 레이더, 초음파 센서)를 활용하여 주변 환경에서 데이터를 수집한다. 최대 800 TOPS의 컴퓨팅 파워를 가진 전자 제어 장치(ECU)와 AI 기술을 통해 감지, 예측, 계획의 모든 단계에서 ADAS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출발 지점에서 목적지 주차까지 엔드 투 엔드 경로를 통해 운전자의 부담을 줄여준다. AFEELA 1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주변 환경과 운전 조건은 Unreal Engine을 사용하여 디스플레이에 ADAS 뷰와 맵으로 시각화되어, 운전자에게 안전하고 보안된 운전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SHM의 미즈노(Yasuhid Mizuno) 회장 겸 CEO는 “소니 혼다 모빌리티는 지능형 모빌리티를 통해 사람들과의 관계를 발전시키는 경험을 혁신해 나갈 것”이라면서, “CES 2025에서 자율주행 시대를 위해 개발된 AFEELA 1을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 고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니 혼다 모빌리티의 AFEELA 1 모델에 대한 일본 시장 공급은 오는 2026년에 가능할 전망이다.
모빌리티(Mobility)의 미래 비즈니스 전략을 찾다
- 모빌리티타임즈 (mobilitytimes.net)
-
Features2개월 ago보쉬, ‘자사 FCPM 탑재’ 1호 수소트럭 실전 투입… ‘데이터’ 기반 상용화 검증 나선다
-
Tech3주 ago[기술 분석] 유리창이 TV가 된다? 현대모비스 HWD가 기존 HUD를 압도하는 3가지 이유
-
Features4주 ago[현장] 계단·요철도 거침없이 ‘주파’… 현대차·기아, 만능 로봇 ‘모베드’ 양산형 실물 최초 공개
-
News1개월 ago[카드뉴스] 현대차그룹 수소 어벤져스: HTWO 밸류체인 완전 정복
-
News3주 ago[CES 프리뷰] “화려한 쇼 대신 실속 챙긴다”… 현대모비스, CES서 ‘비밀의 방’ 여는 이유
-
News1개월 ago넥쏘가 달리고 로봇이 충전한다… 현대차그룹, 수소 사회의 ‘청사진’을 ‘실사’로 바꾸다
-
News3주 ago“충전기 꽂으면 결제 끝”… 현대차그룹, ‘플러그 앤 차지(PnC)’ 동맹으로 전국 충전지도 바꾼다
-
News3주 ago“내 자리만 따뜻하게” AI가 온도 맞춘다… 현대위아, CES 2026 첫 출사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