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기계
윈드리버 가상화 플랫폼 ‘윈드리버 헬릭스’가 인텔 SoC 지원한다
윈드리버(windriver)는 자사의 가상화 플랫폼 ‘윈드리버 헬릭스(Wind River Helix™)’가 인텔 제온(Intel Xeon) D-1700과 D-2700 프로세서, 그리고 11세대 인텔 코어(Intel Core™)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Wind River Helix™ – 인텔 제온(Intel Xeon) D-1700과 D-2700 프로세서, 11세대 인텔 코어(Intel Core™) 프로세서 지원

미션 크리티컬 지능형 시스템을 위한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 윈드리버(windriver)는 자사의 가상화 플랫폼 ‘윈드리버 헬릭스(Wind River Helix™)’가 인텔 제온(Intel Xeon) D-1700과 D-2700 프로세서, 그리고 11세대 인텔 코어(Intel Core™) 프로세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윈드리버 스튜디오(Wind River Studio)의 일부인 ‘헬릭스 플랫폼’은 안전 인증을 지원하는 멀티 코어, 멀티 테넌트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서, 여러 가지의 서로 다른 세이프티 크리티컬 기능을 독립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측은 ▲민간/군용 항공 전자 시스템 ▲공간, 무게, 전력 절감을 위해 범용 OS통합이 필요한 인더스트리얼, 의료, 오토모티브 시스템 ▲항공전자(DO-178C), 자동차(ISO 26262), 산업(IEC 61508) 및 기타 표준에서 최고 수준의 인증이 필요한 소프트웨어와 더 낮은 안전성의 소프트웨어를 함께 실행해야 하는 혼합 레벨의 시스템 등에 유용하다고 강조했다.
인텔 제온 D 프로세서는 서버급 컴퓨팅과 하드웨어 기반 보안을 비롯해 엣지 환경에 적합한 견고한 내장형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대역폭 I/O를 제공한다. 까다로운 실시간 워크로드와 극한의 온도 범위를 지원하므로 항공우주, 국방 및 산업 분야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IoT 시장을 위해 설계된 11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는 저전력 플랫폼에서 성능과 응답성을 균형 있게 제공하며, AI 및 딥 러닝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한 여러 워크로드를 단일 플랫폼에서 실행이 가능해, 저지연 응답 및 시간에 민감한 애플리케이션을 효과적으로 지원한다.
윈드리버 헬릭스 플랫폼 및 스튜디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빌리티(Mobility)의 미래 비즈니스 전략을 찾다
- 모빌리티타임즈 (mobilitytimes.net)
-
Features2개월 ago[산업 리포트] SDV·전동화 대전환, 생존의 키는 ‘고부가가치 전장’에 있다… 국내 업계 주목 유망 부품 Top 5
-
Policy2개월 ago[Insight] 2026년 전기차 보조금, ‘내연기관의 종언’을 앞당기고 ‘기술 초격차’를 설계하다
-
Features2개월 ago[CES 2026 심층분석] 바퀴 달린 로봇이 열어가는 모빌리티의 새로운 시대
-
Tech2개월 ago[기술분석] 라이다의 영역 넘보는 ‘4D 이미징 레이더’, 자율주행 센서 지형도 바꾼다
-
Features1개월 ago현대자동차, 186조 매출로 증명한 ‘모빌리티 대전환’의 서막
-
News1개월 ago아리아드네의 실타래가 된 ‘티링커’, 반포에서 자율주행의 길을 열다
-
Features2개월 ago[기술 리포트] 폭설 시나리오: 차량용 센서별 인지 성능 데이터 분석
-
Features2개월 ago[오피니언] 자율주행 센서의 세대교체, 왜 지금 ‘4D 이미징 레이더’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