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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페리아, 보호와 성능을 동시 제공하는 USB4 ESD 보호 소자 출시

핵심 반도체 전문업체인 넥스페리아(Nexperia)가 고속 데이터 라인에서 리타이머 및 리드라이버와 함께 사용하도록 최적화된 두 개의 정전기 방전(ESD) 보호 소자 2종을 출시했다.
PESD2V8Y1BSF는 USB4 (썬더 볼트) 인터페이스를 보호하도록, PESD4V0Y1BCSF는 USB4 및 HDMI 2.1과 함께 사용하도록 설계되었다. 이 제품들은 넥스페리아의 입증된 TrEOS 기술을 사용해 낮은 클램핑, 낮은 정전 용량, 높은 견고성을 제공한다.
리타이머 및 리드라이버는 일반적으로 고속 USB4 인터페이스 설계에 사용된다. 그러나 낮은 기생 인덕턴스를 가지는 짦은 보드 트레이스로 인해 전체 시스템 레벨 ESD 견고성 감소라는 의도치 않은 결과를 가져온다.
PESD2V8Y1BSF 및 PESD4V0Y1BCSF는 낮고 매우 빠른 전송 라인 펄스(vfTLP) 피크 클램핑 전압을 제공하는데 이 전압은 표준 I(V) TLP 곡선에서 가시적인 트리거 전압이 없는 USB4 보호 솔루션보다 훨씬 낮다. 그 결과 보호 기능과 리타이머 사이에서 일어나는 인덕턴스 감소가 보상되므로 전체 시스템 레벨 ESD의 견고성이 높아진다.
넥스페리아의 시니어 제품 매니저인 스테판 사이더(Stefan Seider)는 ” ESD 보호가 전체 시스템 예산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당사의 제품은 고속 USB4 데이터 라인의 삽입 및 반사 손실에 대한 엄격한 예산을 충족시켜준다”며 시스템 레벨 ESD 견고성 및 RF 성능 사이에 최적의 균형을 제공하는 이 소자들이 설계 엔지니어들에게 좋은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이 새로운 소자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https://www.nexperia.com/USB-C_ESD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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