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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 고효율 USB 전원 공급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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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 onsemi-NCP1345
onsemi NCP1345

지능형 전원 및 센싱 기술의 선도 기업 온세미(Onsemi)가 USB 전원 공급(PD) 설계를 위한 3가지 제품을 출시했다. 새로운 컨트롤러와 드라이버는 특히 100W 이상의 부하 범위에서 고효율 AC/DC 전원 공급 장치의 부품 수를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혁신적인 특징을 갖고 있다.

USB PD는 각광받는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이지만, 효율성과 사이즈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것은 설계자들에게 어려운 과제였다.

온세미 파워 컨버젼 솔루션 그룹의 수석이사인 셰인 칠튼(Shane Chilton)는 “온세미의 제품군을 통해 설계자는 기존 BOM에서 최대 15개의 부품을 줄일 수 있어서 설계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애플리케이션의 까다로운 효율성 및 성능 표준을 충족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첫번째 제품인 NCP1345는 고성능 오프라인 전원 공급 장치 및 USB Type-C PD 고속 충전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준 공진(QR) 플라이백 컨트롤러이다. 제품의 고주파 QR(Quasi-Resonant) 작동(최대 350kHz)을 통해 마그네틱 부품들의 크기를 줄일 수 있다.

두번째 제품인 NCP1623은 USB PD 고속 충전 어댑터 및 컴퓨팅 전원 공급 장치를 위한 최대 300W 정격의 소형 부스트 PFC(Power Factor Correction) 컨트롤러이다. 이 제품은 고부하에서는 임계 전도 모드(CrM)로 동작하다가 부하가 감소하면 DCM(discontinuous conduction mode)으로 동작하여 일반 부하 및 경부하에서의 효율을 극대화한다.

마지막으로, NCP4307은 다중 고성능 스위치 모드 전원 공급 장치 구조에서 동기 정류(SR) MOSFET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고성능 드라이버이다. 이 제품은 내부 200V CS 핀에서 자체 전원 공급을 받으므로 보조 공급 없이 하이-사이드 구성과 낮은 VOUT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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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Tech Auto,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위한 새로운 전략과 브랜드 슬로건 발표

TTTech Auto가 플랫폼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서 전략적 포지셔닝과 브랜드 강화를 위해 새로운 전략과 브랜드 슬로건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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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적인 플랫폼 소프트웨어 제품과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4SDV: System, Safety, Security, Software Defined Vehicle)을 위한 시스템, 세이프티 및 시큐리티에 주력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이미지
티티테크오토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에 집중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제시했다

티티테크오토(TTTech Auto)가 플랫폼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서 전략적 포지셔닝과 브랜드 강화를 위해 “Made to Drive”라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내세우며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4SDV)을 위한 시스템, 세이프티 및 시큐리티에 사업 역점을 둔다고 밝혔다.

TTTech Auto는 2018년 설립 이래 미들웨어 및 세이프티 솔루션에 중점을 두고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자율주행(ADAS/AD) 시장의 핵심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자동차 업계는 고도의 자율주행 개발, 특히 SAE 레벨 3 및 레벨 4 기능을 구현하면서 수많은 난제와 함께 매우 중요한 변화를 겪고 있다.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이라는 새로운 개념,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시스템 통합, 그리고 중앙 집중화가 주요 과제로 부상하였기 때문이다.

적은 비용으로 보다 나은 고객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혁신을 전장분야에 어떻게 구현해낼 것인가는 업계가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 변화의 중심에는 업계 요구사항을 만족하기 위해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SoC(System-on-Chip) 성능과 중앙 집중화된 전기-전자 아키텍처 (EEA: Electro-Electronic Architecture)가 있다:

  • 소프트웨어의 하드웨어 추상화 및 소프트웨어-하드웨어 디커플링
  • 최신 기능의 신속하고 강건한 통합
  • 점진적 소프트웨어 무선 (OTA: Over-The-Air) 업데이트를 통한 재검사-재검증-재승인 주기 단축

“MotionWise” 세이프티 미들웨어, 안전한 SDV 구현을 위한 핵심 요소

TTTech Auto의 디르크 린츠마이어(Dirk Linzmeier) CEO는 “이런 변화와 요구사항에 부응할 수 있는 미들웨어 솔루션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TTTech Auto의 세이프티 미들웨어 제품인 ‘MotionWise’는 안전한 SDV 구현을 위한 핵심 요소다.”라며, “MotionWise는 성능, 세이프티, 통합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최적화하여 고객이 운전 경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TTTech Auto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의 안전한 드라이브를 위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Made to Drive”라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은 TTTech Auto의 자동차 소프트웨어의 기술 혁신 및 헌신을 내포하고 있다. 차량 아키텍처 전반적인 안전한 실행과 통신을 가능케하고, 동급 최고의 기능을 더 빠르게 통합하며, 재확인-재검증-재승인 주기를 단축함으로써 점진적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가능하게 하는 회사의 전략이 새로운 슬로건에 함의되어 있다.

TTTech Auto의 새로운 전략적 포지셔닝은 SDV를 대상으로 할 뿐만 아니라 시스템 (System), 세이프티 (Safety), 시큐리티 (Security) 및 소프트웨어 (Software)를 지칭하는 4SDV (4SDV: System, Safety, Security, Software Defined Vehicle) 접근 방식을 통해 경쟁을 뛰어넘는 범위를 설정함으로써 명확한 경쟁 차별화를 목표로 한다. 혁신을 실현하기 위해 강력한 파트너가 필요한 고객에게 TTTech Auto의 플랫폼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파트너사들은 SDV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할 것이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TTTech Auto의 브랜딩, 메시징 및 기업 디자인 업데이트까지 포괄한다. 코딩브래킷에 기반한 TTTech Auto의 새로운 로고는 신선하고 뛰어난 시각적 외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TTTech Auto의 기술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초점을 형상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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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숭실대학교, 국내 최초 스마트 산업안전 계약학과 설립

현대자동차그룹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첨단 안전인력 양성을 위해 그룹 재직자 대상 계약학과를 숭실대학교에 개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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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시대에 첨단 안전인력 양성 위해 그룹 재직자 대상 계약학과 개설
첨단화 산업현장 대응 가능한 현장 중심 인력 확보…지속가능한 작업환경 정착

현대차그룹은 숭실대학교에 그룹사 임직원 대상의 첨단 산업안전 계약학과를 개설하는 협략식 사진
현대자동차그룹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첨단 안전인력 양성을 위해 그룹 재직자 대상 계약학과를 숭실대학교에 개설한다 (사진. 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그룹이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한 글로벌 첨단안전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숭실대학교와 함께 국내 최초로 스마트 산업안전 분야 재직자 재교육형 계약학과를 설치한다.

현대자동차그룹과 숭실대는 지난 12일 숭실대 베어드홀(서울시 동작구 소재)에서 김걸 현대자동차그룹 사장, 장범식 숭실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직자 재교육형 계약학과 『현대자동차그룹 첨단융합안전공학과(석사과정)』 설립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 재직자를 대상으로 설치되는 첨단융합안전공학과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산업현장을 이해하고 새로운 위험요소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전문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작업환경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차원이다.

최근 로봇을 비롯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의 첨단·스마트 기술들이 제조과정뿐만 아니라 사업장 안전솔루션으로 적극 도입되고 있다.

현대자동차그룹 역시 완성차, 부품, 철강, 건설현장 등의 기존 사업장에 스마트 첨단 기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 신공장 ‘HMGMA’와 ‘울산 EV 전용공장’, ‘화성 EVO 플랜트’ 등은 인간 중심의 첨단 스마트 제조시설로 구축하고 있어 글로벌 첨단 안전 전문가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현대자동차그룹 김걸 사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은 안전 최우선 경영 방침 아래 모든 근로자가 안전한 작업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계약학과 역시 안전에 대한 그룹의 확고한 의지이자 신념 아래 추진된 것으로 숭실대학교와의 산업협력을 통해 그룹의 안전 역량을 한 단계 발전시키고, 산업재해 예방에 초석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또 “현대자동차그룹만의 선진화된 안전문화를 조성해 모든 임직원이 호흡하는 작업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새로운 사고를 가진 리더가 양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숭실대 장범식 총장은 “숭실대학교는 우리나라의 안전융합 발전에 기여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데 초석이 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오늘 업무협약으로 현대자동차그룹 첨단융합안전공학과가 현대자동차와 숭실대 상생발전의 새 지평을 열고, 인재 양성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 및 선진적 안전문화 정착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첨단융합안전공학과는 숭실대 안전융합대학원 내 석사과정 별도학과로 설치되며, ‘스마트 기술’과 ‘산업안전’ 두 분야를 융합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그룹사별 안전관련 부문 재직자 및 현장 관리감독자 등을 대상으로 올 9월부터 매년 20여 명을 선발해 2030년까지 100여 명의 전문인력 배출할 계획이며, 학비는 전액 지원키로 했다.

커리큘럼은 ▲스마트 ▲산업심리 ▲산업안전일반 등 3개의 교과과정(course)에 걸쳐 ‘산업안전 관련 법제도 이해’와 ‘안전사고 조사분석기법’을 비롯해 ‘안전 리더십·소통심리’, ‘4차 산업혁명시대 안전전략’, ‘스마트팩토리 기계설비 구조 및 원리’, ‘스마트 신기술 위험성 평가론’, ‘안전 IoT 시스템’, ‘스마트 안전이슈 세미나’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산업심리 교과과정에서는 안전 책임자가 현장 근로자와 원활하게 소통하고, 안전문화를 현장에 확산시킬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과 심리, 리더십 관련 수업을 운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 리더 양성에 초점을 맞췄다.

모든 교과과정 내 수업은 현대자동차그룹 안전부문 재직자 등을 대상으로 한 사전 조사를 기반으로 현장 맞춤형으로 설계됐다.

또 현대자동차그룹과 숭실대는 연구발표회(포럼) 등의 학술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안전관리 우수사업장 견학, 논문연구회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대학원생들의 연구활동과 원우간 네트워크 활성화도 지원키로 했다.

앞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은 석사학위를 취득한 전문인력들의 연구성과가 현장에서 적용·활용되는데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연구활동과 현장 간 시너지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보도자료를 통해 “첨단 안전기술을 이해하고 활용을 선도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함으로써 기존 사업장의 안전도 향상은 물론 HMGMA, 울산·화성·광명 전기차 신공장 등 인간중심의 가치 아래 미래혁신 시스템으로 구축 중인 신규 제조시설의 안전성 확보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이번 그룹차원의 계약학과 설치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한층 더 강화, 고취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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